<꽃망울에게 편지보내기>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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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가 한창입니다.
회원님 여러분, 몸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고 계신지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꽃망울에 편지보내기>를 이번에 실시하려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에도 각지역별로 오프라인 모임이 있을 때 종종 꽃망울에게 편지를 보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서 되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편지를 보내는 계획을 준비했던 것입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 사회에 먼저 진출하여 지금 배움과 함께 자라나는 꽃망울에게 보다 관심을 갖고 조언자로서 전하는 말은 인성이 형성괴고 있는 꽃망울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런 편지보내기 활동이 앞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정착된다면 요즘 말하는 '멘토링'제도를 우리 꽃망울회에서 처음으로 정규적인 활동으로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든 대상 꽃망울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이니 상당한 준비가 필요하고,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가 중요합니다.

대상 꽃망울과 회원님들을 서로 순리롭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니, 우선은 개인후원지정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는 단체와 개인은 기히 지정된 꽃망울과 연결하여 편지를 보낸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물론 여타의 회원님들도 개인후원방식으로 지원받고 있는 꽃망울에게 당연 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 꽃망울들이 중복하여 여러 분들로부터 편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편지보내기는 현재 회원등급이 6급 이상인 분들만 가능하면 7급 이하로 참여하신는 분들은 제한됩니다.

편지보내기 신청은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모두 가능하며, 되도록 온라인을 통해서 신청해 주세요.
이글에 댓글을 달아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대상 꽃망울의 명단입니다. 박선생님께서 정리하여 준 목록을 조금 수정하여 첨부파일로 함께 올립니다.(첨부파일은 마이크로 소프트 워드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연번 이 름            학    교
1  최애화          길림성 안도현 제2고급중학교 2학년
2  장은화          길림성 안도현 제2고급중학교 2학년(herald)
3  신택문          길림성 안도현 제1실험소학교 4학년
4  송미령          길림성 왕청현 제4중학교(고중) 3학년
5  허추월          길림성 왕청현 제5중학교 3학년
6  태선영          길림성 연길시 연대부속중학교 고3학년(박재명)
7  김  려          길림성 연길시 제11중학교 3학년(herald)
8  안미향          길림성 연길시 제13중학교 1학년(휴학중)
9  김향순          길림성 연길시 의란중심소학교(졸업)       
10  신희봉          길림성 연길시 중앙소학교 6학년(미소)
11  윤란희          길림성 룡정시 로두구진 로두구중학교 2학년(심이)
12  김성주          길림성 룡정시 개산툰아송2소학교 6학년
13  로홍희          길림성 룡정시 지신명동련합학교 9학년
14  김  룡          길림성 화룡시 동성진중심소학교 3학년(웃는햇님)
15  문  호          길림성 화룡시 동성진중학교 (초중졸업)(웃는햇님)
16  남미영          길림성 도문시 량수련합중학교 3학년(백민)
17  왕지강          길림성 훈춘시 제6중학교 2학년
18  엄준호          길림성 훈춘시 제5중학교 3학년
19  현도준          길림성 서란시 조선족제1중학교(초중졸업)
20  류  홍          심양시 소가툰구 조선족중심소학교(졸업)(토마토)
21  김  신          목단강시 제1조선족소학교(졸업)
22  리룡철          할빈시 제1조선족중학교 초3학년
23  방영민          할빈시 제1조선족중학교(초중졸업)(박재명)
24  박춘미          흑룡강성 아성시 조선족중학교 2학년
25  윤동매          목단강시 조선족중학교 고3학년(백민)
26  리  룡          목단강시 조선족중학교 고2학년(토마토)
27  안룡권          길림성 연길직업고중03계대(7)(졸업)
28  리주철          길림성 룡정시 제2고급중학교(졸업)
29  한  룡          길림성 안도현 제2고급중학교(졸업)
30  최춘화          길림성 연길시 연대부중학교(졸업)

* 캉캉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25 14:18)

댓글목록

  회원등급은 어디서 확인하는 건가요 ? 그리고 꽃망울들에게 편지를 보내는건데 7등급부터는 편지조차 못보낸다는게 좀... 어린 아이들 입장에서는 격려편지를 많이 받을수록 힘이 되고 좋을텐데... 어차피 편지내용을 운영진에서 사전에 검토하실거고 편지보내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누구라도 보내면 좋지 않을까요 ? 딴지거는건 아니고 조금 이상해서 여쭤보았습니다^^.

  저는 우선 제가 개인후원 꽃망울로 되어있는 남미영과 윤동매 학생에게 편지를 쓰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지난번 연길에서 만났던 꽃망울들 모두에게 단 몇줄씩이라도 보내고 싶네요.
편지를 읽는 기쁨이야 많이 받을수록 더 좋은 것 아니겠어요?!
아참!~~ 그리고 지난번에 가서 함께 찍었던 사진을 인화해서 아이들별로 전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해도 되는건지요? 된다면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요?
자세한 얘기는 오프모임에서 하도록 하죠.
오늘도 찜통날씨가 계속되네요.
한강의 모임을 기다리는 시원한 마음으로 이번주를 보내겠습니다. ^^emoticon_002emoticon_001

  헤럴드님 의견 감사합니다.

<편지보내기>는 그 내용자체만으로도 참 즐겁고 기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회원님들이 꽃망울들과 직접적인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회원님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꽃망울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장소식 하나 하나에도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이 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여린 꽃망울들에게 조언자로서 또는 동행자로서 마음에 든든한 믿으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은 곧 우리 회원님들이 <멘토>로 활동한 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이것이 좋은 효과를 보게 되고, 정착된다면 바라던 멘토링이 활성화 될 것이라 봅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의 노력에 달려있겠지만, 멘토링이 정착되기 위해선 이번 <편지보내기>에 참여하는 한분 한분에게 멘토로서의 책임감이 필요할 것이고 꽃망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됩니다.
이 자체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제한 없이 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은 처음 시행하는 단계이니 우리 회원님들이 먼저 잘 소화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사이트에 손님으로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사진을 빼고는 모든 게시물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글쓰기와 댓글 달기는 안되고요. 게시판의 모든 기능은 등급이 6이 되어야 합니다.
등급확인은 로그인하시고 자신의 아이디 밑에 <정보수정>을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토마토입니다. 저도 편지쓰기활동에 참가하고싶습니다.
    꽃망울한테 편지써서 보내면 꽃망울들이 다시 우리한테 회답하는거입니까? 저같은 경우는 일본이니깐 애들한테는 회답편지우편료가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대략7원정도>
    그래서,우리쪽에서 주기적으로 편지를 보내준다거나,,,,,자세히 가르쳐주세요.emoticon_000

  참 그리고 회원은 가장 주요하게는 후원자로부터 시작하여 기자재를 기증해주신 분, 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도움을 주신 분 등등 모두 동등하게 등급 6으로 설정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편지보내기>에 참여해 주세요. 혹시 이에 해당되나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은 분이나 등급이 정상화 되지 못한 분들은 저를 포함한(017-644-6812, <a href=mailto:kgs0007@hitel.net>kgs0007@hitel.net</a>) 이사님들께 연락을 주세요.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편지는 원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개되거나 이사회가 열람하지 않습니다.^^
단지 편지는 직접 꽃망울의 개인주소로는 보낼 수 없고 지역별로 수합하여 현장에서 다시 보내는 것입니다. 절대 편지가 개봉되지 않으니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네 캉캉님 잘 알겠습니다. 저는 장은하 학생과 김려 학생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토마토님 안녕하세요! 편지를 받은 꽃망울이 답장을 쓴다면 그것을 받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국제우편을 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 여타의 방법도 함께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편지보내기는 주기적으로 실시되었으면 좋겠지만, 모든 것이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가부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 그리고 <편지보내기> 소식을 메일링으로 보냈습니다.
다른 회원님께서도 위 분들처럼 되도록 빨리 선청을 해 주세요. 나중에 모든 배정이 끝나고 뒤늦게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류홍학생과 리룡학생에게 편지쓰기를 신청합니다.emoticon_014

  1. 편지 전달방법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쓴 편지는 꽃망울회에서 모아서 아이들한테 전한다는 말씀이신지...

2. 편지를 받을 학생이 누구인지 미리 말씀(덧글)해 달라는 뜻인지...

3. 2번처럼 한다면 가장 나쁜 상황으로 편지를 받지 못하는 학생이 나오거나, 많은 편지를 받을 학생이 나올수 있다는 뜻인데... 편지 받을 학생이 없거나 적은 학생이 있다면 오히려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좋은 사업인것 같습니다....^^

  박재명님, 1번은 그게 맞습니다. 각 지역별로 수합해서 현장(박선생님께)으로 보내면 현장에서 꽃망울에게 전해주는 것입니다.

2번은 학생을 지목해 주시면 됩니다.

3번과 같은 문제가 사실 염려됩니다. 한 꽃망울에게 많은 편지가 몰린다면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지목되지 않은 꽃망울에게 분배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여기에 댓글로 빨리 신청을 해주세요. 아무래도 먼저 신청한 분들께 선순위가 돌아갈 것 같습니다.

이점을 고려해서 제가 해당 학생들 옆에 신청자 순으로 기록해서 본문을 계속 수정해 보겠습니다.
어느 꽃망울에게 편지가 필요한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제 우리회원님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보다 세세한 관심을 꽃망울에게 쏟아야겠습니다.
각 꽃망울들에 대한 현장보고를 유심히 잘 살펴봐 주세요.

  저는  윤란희, 김성주, 로홍희, 그리고 꽃망울 소개에는 있던데, 여기 리스트에는 웬지 안나와 있는데요, 훈춘의 최현미 학생 이렇게 네 명 중에서 다른분이랑 겹치지 않게 한, 두명으로 하렵니다. 정말 이 활동이 잘 됏음 좋겠습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회답편지를 보내는 비용은 중국국내에서는 꽤 비싼편이거든요. 그러니, 어차피 박선생님께서 거기에 집중했다가 다시 각 학생들에게로 발송된다고 하니, 박선생님께서 편지 답장에 사용할 우표를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 비용은 편지쓰기에 동참하시는 분들께서 별도로 추가로 후원금에 포함시키시면 될꺼구요. 이 방법 어때용? ^^

  답장에 대한 심이님의 의견도 참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편지보내기는 현재까지 후원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후원이 중지되거나 잠정적으로 중지된 학생은 위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전 어느 학생이라도 다 괜찮은데 맨 나중에 배정되지 않은 두 학생 신청합니다.. ㅎㅎ

그리고 저 아직도 회원등급 9급이던데 등업 부탁드립니다...

  입쌀선생님" 신청내용대로 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학생을 맨 나중에 연결해 드릴게요.

  지금 하얼빈 특집 골든벨 보았습니다...^^
저 역시 아이들에 대한 개인적 정보가 없으니
입쌀선생님처럼 회에서 추천해 주는 아이들을 연결해 주시면 싶네요...^^

  골든벨이 하얼빈 지역 특집으로 하였나 보군요? 예전에 연변2중인가(?)에서 한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골든벨을 울리지 못해서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신희봉이나 김룡이 중 한명으로 하고 싶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서 지정했던 이름이랑 겹치지 않도록 배정해주세요.

  전 먼저 문호와 김룡이한테 보내구요, 이번에 대학교 입학한 친구들 한테도 보내고 싶어요, 많이 써도 괜찮은거죠?

  미소님과 웃는햇님의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웃는햇님" 4명의 대학생 모두에게 보내고 싶다는 말씀이세요?

  저는 윤란희 학생으로 최종 결정합니다. 위 수정바라겠습니다.

  심이님 의견대로 수정하였습니다.

  오늘 시간이 되어 아이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혹시 연결되지 않은 아이들이 있으면 역 지정을 원했으나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우선 일반후원을 받고 있는 아이들을 관심있게 보았구요
아직 지정이 되지 않았다면 그중에 방영민 학생과 태선영 학생을 신청합니다.
신청은 하지만 사실 어느 정도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지 걱정은 됩니만...용기를 내 봅니다.

  오늘까지 <편지보내기> 신청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재명님의 의견도 함께 고려해 보겠습니다.

  미소님은 신희봉 학생에게 편지를 보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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