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꽃회운영진님들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추석이 보내셨는지요? 우리 운영진님들가족에 건강과 행복이 영원히 함께 하시길바랍니다. 올한해는 코로나로 인해 정말 온라인으로밖에 운영을 할수밖에 없는 힘든한해인것 같습니다. 이런환경에서도 많은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꽃망울회가 2001년 11월 1일 정식창단되여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분들이 꽃망울회와 함께 하였으며 지금도 꾸준히 함께 해주시고 계십니다. 많은 대학생들을 배출하였고 많은학생들을 후원하여 왔습니다. 여기에는 후원해주신 수많은 회원님들의 따듯한 마음이 함께이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20년동안 지속적인 후원으로 꽃망울회가 운영되기까지는 우리 운영진들의 노고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고 진심 감사합니다.
세월이 흘러 후원받던학생이 사회에 나와 후원하시는회원이 되기까지, 후원받던 학생이 이젠 꽃망울회의 운영진의 한사람으로 참여하기까지, 지금생각하면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함께한 20년 회원에서 운영진, 회장이라는 직책까지 , 또 그동안 많이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주신 모든 운영진님들 감사합니다.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고민해왔던 회장직을 이젠 내려놓으려합니다. 꽃망울회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젠 더이상 미룰수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