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서 제3기 이사회 대표로는 박연춘님, 부대표로는 이광일님 께서 당선 되였습니다. 두분께서는 나머지 기간동안 협력하셔서 이사회 구축을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이사회 구축을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로서 저의 이사회구축에 관한 책임은 마무리 지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 투표에 관해서는 모든 유효표를 제가 책임지고 보존하겠습니다. 열심히 새로운 출발 해봅시다. 꽃망울회 화이팅! 2003.10.26 요코하마에서 이은우 정리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