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배경: 연길시 2중 지망. 변호사가 꿈. 자전거 타고 학교 다님. 신체 왜소함, 성격 밝고 인정 많음. 어머니 말을 못함 소학교도 채 못나옴, 아버지 오른손 없음. 할아버지 2년 전 돌아가셨음. 집안의 정신적 기둥은 80세의 할머니. 광명촌 시골 불 때는 집에서 살고 있음. 低保 800원씩 나옴. 밭이 있는데 마을에서 단체로 한족에게 임대주고 임대비 받음. 밭에 고속철로 들어가 7만 보상금 있었는데 할아버지 아프셔서 2년 전 돌아가시기 전까지 치료비로 다 들어감. 할머니 아버지 함께 벼 사뒀다 쌀로 가공해 연길 진달래광장 부근 아침시장에 내다 팜.많고 철이듬. 학교에서는 점심 무상. 드는 비용은 과외서적, 생활비, 학잡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