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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잇고, 미래를 짓다
꽃망울회 2026 사업 전환 및 비전 선포
"떠난 것이 아니라, 독립을 위해 확장된 것입니다."
100년 전, 나라를 잃은 설움 속에 만주 벌판으로 떠나야 했던 우리의 증조부모님들. 그 척박한 땅에서 벼농사를 짓고 독립군에게 군자금을 대며 지켜온 것은 단순한 생존이 아닌 '민족의 얼'이었습니다.
꽃망울회는 지난 20년간 중국 내 동포 학생들을 지원하며 그 정신을 이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후손들이 다시 어머니의 땅, 대한민국에서 당당한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지원의 사각지대가 중국 농촌에서 한국의 교실로 이동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가난한 학생을 돕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과 중국을 잇는 이중언어 리더를 양성합니다.
월 30만원(연 360만원).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실질 지원.
독립운동 역사 탐방, 모국어·한국 문화 멘토링.
편견을 넘어 글로벌 브릿지 인재로 브랜딩.
한국 회원님의 후원은 단순 기부가 아닙니다.
동아시아 평화·경제 협력의 주역에게의 투자입니다.
꽃망울회가 20년 이어온 사랑,
이제 대한민국 서울에서 다시 꽃피웁니다.
[2026년 1기 장학생 모집]
목표: 국내 거주 중·고·대학생 5명 · 지원금: 월 30만원
bud21.com | bud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