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날 소복이 쌓인 눈이 서울 시 외곽에서 하얗게 미래를 밝혀 주는 듯이 천사가 되어 나리 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 꽃망울회에 이제사 문을 열고 한 발짝 들여 놓게 되었습니다. 백민교수님의 말씀에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나눔의 장이었는데 저는 너무나 많니 모지라는 사람이라 이제사 한발 한발 옯겨 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작은 일부터 나누어 가는 사람이고자 합니다. 인사 올립니다. 거주 국적- 대한민국 거주 주소-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아튼빌아파트 1015동 803호 사용이메일_hidamul@naver.com 전화번호-010-3174-9181 이름 이세은 (아호-李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