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꽃망울회 가족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서늘한 가을과 함께 어느덧 2005년도 흘쩍 다 가버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떤 한해가 되셨는지요...남은 시간동안 올해의 마무리를 잘 하시고 환기의 계절이라 건강에 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3년간 꽃망울회의 생명선이고 또 운영의 기반인 우리 사이트가 변해가는 인터넷 문화와, 현재의 운영실정에서 더이상의 역할을 제대로 할수 없게 되였습니다. 각종 기능의 결핍과 국가별 접속 장애 등의 많은 문제들을 더이상 방치할 수만은 없어서 사이트의 개편을 시작하려 합니다. 웹사이트 제작사에 맡겨서 기본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기능면에서 질적인 상승을 하고, 특히 어느 나라의 어느지역에서든 접속장애나 접속 중의 에러는 없애겠다는것이 이번 개편에서 꼭 풀어야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기간은 약 한달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적어도 올해 년말전으로 반드시 완성하고야 말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이트를 접속하시면서,또 운영상황을 체크하면서 불편했던점,꼭 추가했으면 하는 기능,컨텐츠 등을 제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