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을, 벌써 추석을 맞이하였습니다. 시간이 너무도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회원님들, 추석준비때문에 바삐 움직여야 하는 분들도 계실거고 고향에 못가고 고향생각에 집에서 마음이 울적하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우리 민족의 명절 한가위, 송편도 많이 드시고(월병도 먹고싶지만 ㅋㅋ) 가족들과 함께 하시는 분들은 오손도손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멀리 계신 가족과 함께 하실 수 없는 분들도 즐겁게, 아무쪼록 풍요롭고 마음도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