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청길 학생의 생활보고서는 화질이 흐릿하여 보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 도저히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은 '(?)'으로 표기해 두었습니다만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으실 겁니다. )
여태까지 도와주셔던 것 참으로 고맙습니다. 저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고3 학생으로 되였습니다. 대학진입시험이 이젠 몇날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부터 저도 부지런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후회하지 않도록 부지런히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아직 어느 대학에 갈 것인가 하는 목표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 방면에서 비교적 좋은 대학을 가고 싶습니다. 금방 친 1차 월고에서 33등을 하였습니다. 아직 (?)이 (?) 않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깨나서 영어 단어를 외우겠습니다. 매 과목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씨 련습을 하는 것도 견지하겠습니다. 매일의 체육단련도 견지하겠습니다. 건강이 공부하는(?) 전제이고 무슨일을 하는데서의 전제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계속 지금처럼 낙관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웃으면서 모든 것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나는 이번에 시험에서 20등 안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나는 나의 부족점을 하나하나 미봉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는 注册会计의 증서도 가지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욱 열심히 수학 공부를 하고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활동을 못한 것이 비교적 아쉽습니다. 다음에 활동이 어떻게 진행되는가에 참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