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전상호 입니다. 료녕성 철령시에 살고 있고 16살 입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험을 얼마전에 마쳤습니다. 성적을 아직 모르고 있지만 담임선생님으로부터 고등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의 짐을 한층 던 기분입니다. 저의 성적은 반에서 너무 좋은 편이 아니여서 성적걱정을 오래동안 했었는데 지금은 잘 되서 다행입니다. 이번에 고중에 진학하면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다른 아이들 보다 머리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부지런히 노력하면 부족한 점을 극복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배로되는 노력을 가해서 내가 원하는 좋은 대학에 가서 이 사회에 쓸모있는 사람으로 되겠습니다. 선생님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겠습니다. 선생님 도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저의 사정으로 연길에 못가게 되여서 매우 아쉽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너무 과로하지 마십시오.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