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64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에
21명의 꽃님들은 양평에서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을비님, 해란강님, 오광일님, 오마이갓님, 두루미님, 잎파리님, 바다별님, 빨간호랑이님,
통통이님, 파야님, 나리꽃님, 지유님, 해피님, 쎄라비님, 꽃돼지님, 미스최님,
늦게 합류하신 개척자님, 개척자마님, 백민님, 백설님,
6년만의 1박 2일 친목 모임 눈부신 추억으로 남을 거 같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송년모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