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재정인계 겨우 해결되고,이제 좀 업무들을 추진시켜볼라니,
재신임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네요..
선인장님이,전 임원으로서, 이 문제를 수차 제기하니깐,
지금 분위기가, 현 이사회 대 전 임원 들간의 대결구조로 되어가는것같습니다..
선인장님은,전 임원이란 신분으로, 일부회원들의 이름을 겯들어,마치 운영자측에 서서 회원들을 대변하는듯한 글분위기인듯하네요..
우리도 반성할 점들이 많습니다. 늘 바쁘다는 핑게로 저부터 회원님들에 너무 등한하였고, 현장소식도 너무 업뎃이 늦었으므로 열정이 식은 회원님들도 계실겁니다.
또한 운영진은 게시판에 개인감정이 노출되면 안되는데,저의 글에서도 자줄 개인감정이 노출됩니다..저부터 많이 반성하고 주의를 돌리겠습니다..
일부 회원들이 보이지않는다는 선인장님의 지적에서, 전의 자유게시판풍파를 회상해볼수도있습니다. 회원들한테 우리가 교만하게 비쳤을수도 있습니다. 음란한 플래쉬를 올린 회원들의 잘못을, 그런 방식이 아니고, 좀 더 부드러운 방식으로 지적할수도 있었구요..
너무 거만하게 회원들을 축출한것으로 인상이 비쳤을수도 있습니다,,
요즘의 자작글마당의 청설님글에 대해서도, 누가 보아도 뻔한 우리운영진의 개인감정이 섞인 무례한 대응이 반영되었습니다. ,,금후는 이런 틈을 보이지않도록 다 함께 주의해봅시다.
감정공제가 가장 잘되는 임원님들로는 캉캉님과 청님입니다^^, 글마다 천편일률 공정하고 차분합니다.
가장 잘 안되는 임원님들로는 춘,피노키오님입니다, 중간상태의 임원님으로는,갈비님입니다^^..
지금 가장 큰 난제는, 우리회원님들의 발언이 거의 없는것입니다.
캉캉님의 전글에서처럼, 우리는 소수의 떠드는 사람들에 우리의 운영을 맞추어갈수는 없습니다,
한 단체라는것이, 모든 사람들을 백프로 만족시켜줄수도 절대 없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불만품고 떠나가는 사람도 있고, 이건 당연한 일인데
다만 몇분의 정상적인 회원님들의 발언만 있더래도, 큰 힘이 되고 분위기전환이 확실하게 될텐데..
회원님들이 이사회에 힘을 주지못하고 있으므로, 이사회는 지금 힘이 약한듯 보입니다.
정말 민심이 우리한테서 떠나간것인지?
정말 우리가, 우리의 열정과 충심과는 달리, 회원님들한테 많은 불만을 드렸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가?
의견 모아봅시당..
임원님들 많이 힘드실테지만, 좀더 참아봅시다~~
현장의 우리애들 생각하면 힘이 나지요? ^ .....^
한국지역서 갈비님,캉캉님께서 더 힘드실테죠?..
신농님은 우리회를 탈퇴하셨다더군요, 얼마전에,,
강성봉님께랑 자문 좀 받구싶네요.. 제가 이멜을 드려볼가요?
* 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1-29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