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수고많으십니다..
몇가지사안에 대해 보고의 말씀 드리렵니다.
요즘들어, 의견수렴보다 대표의 최종결책혹은 최종완수가 딸리고있네요^^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견수렴의 속도가 그만큼 빨라지고있다는자체,이사회임원님들의 적극적인 업무참여덕분이 아니겠습니까,
대표도 될수록 빨리 최종결책 혹은 최종완수를 다그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회업무는,의견수렴시 매개임원님들의 의견발표로서 끝나는것이 아니라는 점은 여러분들 잘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사회의견수렴이 끝난후, 그걸 종합해서 최종결정이 나와야하며,또 최종결정이 나온후에는,그것이 현실상에서 실행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물론, 이 실행과정에 또 여러이사님,현장담당분들의 시간적 정력적투자가 많이 요되고있구요,
이런 점을 여러분들께서 잘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현재 우리가 우선 실행해나가야할 일,혹은 진행중에 있는일들을 대체적인 순서에 따라 정리해봅니다,
1. 사이트수정- 현재 진행중입니다, 제가 지금 세세한 부분의 수정까지 포함해서,기술자님과 연계를 가지면서 진행하고있는중입니다,
2. 이사회정리,내부운영체제개혁-이미 처리할 부분에 대해서는 처리를 마쳤습니다,
이제 이사회내부구조의 개편은 아직 실행하지못하고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일을 한동안 맡을수있는 분들에 대한 상황파악을 제가 하고있는중입니다,,여러분들의 개인적의향,사정같은것도 고려하면서...
??
여기에, 해주님께서 재정담당후보로 새 멤버를 추천해주시게되었습니다, 피노키오님께서 기술담당으로 새멤버를 저에게 추천해주셨습니다, 피노키오님의 추천은 제가 직접 그 제안을 뒤로 미루었으며,
해주님의 추천해주신 새멤버에 대해선 이사회에서 많은분들의 동의가 얻어지었습니다,
새멤버의 추가는, 이사회내부구조의 개편이 끝난담에, 새운영체제로 이사회업무가 진행될때에, 새 멤버들을 적합하다고 판단되는??부문에 추가하려는 생각입니다,
좀 기다려주십시요.
3. 판플렛과 연혁; 판플렛을 마지막수정을 제가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의 대체적인 성금액내역에 대해 지금 정리중입니다,
4. 한국지역구좌변경-오늘 제가 공지사항과 이사회사업보고게시판에 구좌변경에 대해서 발표하겠습니다,
캉캉님께서 지금부터 더욱 어깨의 짐이 무거워지셨으며,또 충분히 훌륭히 감당해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5. 미국지역구좌- 지금 게속 합당한 은행을 여기 프로리다에서 제가 찾고있는중입니다,
6. 이병국님,샘물님의 개인후원안: 여기에 대해서는, 두분께서 개인후원을 게속 하시려는 의향이라는 보고가
올라왔지요,
먼저 이렇게 합시다, 이미 우리의 꽃망울들가운데서 산재지구의 애들을 추천해드리는게 어떻겠는가는 생각입니다, 만약 이병국님 혹은 샘물님께서 꼭 연변애들을 원하신다면 그때에는 현장동무들이 새 꽃망울들을 일단 이사회에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현장동무들이 기말시험이라, 좀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정되므로, 이사회여러임원님들이 이해해드리기 바랍니다.
현장에서는 금방 미령이일을 끝내느라 수고많았습니다만 기말시험끝내면 먼저 이일에 인차 착수해주시기 바랍니다,
7. 련화일에 대해서는: 특히 현장동무들이,여러이사님들,부대표님의 의견을 잘 참고로하여, 동무들이 합당하다는 판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단, 최종결정은 여느안과 마찬가지로 이사회의 의견을 종합하여 대표가 내리게될것이며, 일체처리는 최종결정이 내려진후 그에 따르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황광호님의 회칙과취지를 가진 자세한 의견도 잘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단 현장에서뿐아니라 우리회업무모든일을,회칙취지구절에 백프로 마추어 할수없다는 점도 이해합니다, 그때문에 수시로 이사회임원님들지간에 의견수렴을 통하여 사안들을 처리해나가는겁니다,
많은 망울을 키운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우리가 선정한 망울들에 대해서, 우리가 할수있는범위의 노력과 포용으로, 애들을 생활면에서도 도와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애들과 선생님들이 일있음 현장동무들을 찾더군요,
그러는마당에, 우린 장학금만 지불하면 끝이다라고 모르쇠를 놓을순 없겠지요..
하지만, 우리회취지와 현재능력의 범위를??수시로 명기하며 적절한 대응을 하여주시리라 믿습니다,
8. 각지역구좌의 보조담당에 대하여
해주님께서 이번에 제기하신 문제이고 전에도 한국지역에서도 토론되던 문제입니다,
먼저 339번 해주님글과 368번제글을 다시 봐주십시요.
재니퍼님,에스더님,캉캉님 특히 봐주십시요^^
또 잔소리가??되겠습니다만,
해주님의 구좌보조담당을 두시자는 제안을 잘못듣고,<일본지역계좌변경에 찬성>이라는 리플을 달아주신 재니퍼님의 실수도 그렇지만,
어쩜 두분께서도 똑같은 실수를 하시는지요,ㅎ ㅎ ,깜짝 놀랐지머예요,,
앞으로는, 어느어느분의 견해에 저도 찬성합니다라는식의 리플을 달때면, 먼저분의 견해를 잘 읽어주시고 달아주시기 바랍니당, 구좌변경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인데,다수가 동의했다는 미명하에 구좌를 바꿔야한다면 어쩔번했습니까 ㅎ ㅎ ,농담이었구요..
한국지역은, 전에부터 온라인회의및 본게시판 등에서 진행되던 토론결과에 따라서,
구좌 보조담당으로 슬이님을 잠정합니다,
비번을 캉캉님 슬이님 두분이 함께 가지시고, 통장과 카드도 두분이 각각 나누어가지시는게 어떻겠는지요?
한분의 긴급상황시,다른 한분이 재정보고및 입출금을 할수있도록 말입니다,
한분이 전남,한분이 서울, 지역분포로 보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지역은, 보조담당으로 해주님께서 새멤버를 추천해주셨지만, 새멤버에게 곧 구좌를 맡기는것은 신중이 결여되는 선택이 아닐가 우려됩니다,
그러므로, 일본지역 구좌 보조담당에 청님을 잠정합니다(의견은 리플을 달아주세요)
비번을 해주님과 청님이 나누어가지시고, 카드와 통장중 한분이 하나씩 챙기시는게 어떻겠는지요?
한분이 관서,한분이 동경, 지역의 할당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9. 이번, 제가 한국지역 중국지역서 진행한 오프라인모임서 토론및결정된 사항들을 이사회에 보고드리렵니다,
동시에 회칙취지의 마지막수정을 진행하렵니다,
아직 손을 못대고있는 상황입니다.될수록 빨리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리해봅니다,
적어보아도, 거의다 제손에서 완성이 늦어지는 일들이네요^^
버쩍 해보겠으니,여러임원님들도 협조해주실만한 사항이 있으면 적극 협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1-29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