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님들:
안녕하세요?
일단,일본지역재정이 조금 해결되어 한숨은 놓이지요,
일본지역 청님 피키님 노고많으십니다,
캉캉님,가을비님께선 먼 한국에서 많이 애타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곧 우리의 제3기업무를, 잘 추진햅봅시다.
아래에 몇가지 업무연락을 올립니다.
1. 오늘부터 임원 5섯분에게 모두 사이트관리자권한을 부여하였습니다, 하지만 넘 부담스럽게는 생각마시구요. 할수있는만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모든 현장소식들은, 멜링으로도 전부회원상대로 발송하려합니다.
매 임원님이, 간단한 머리말을 쓰시고,그담 현장소식 게시판 내용 그대로 첨부하여 보냅시다.
멜링담당은, 매 임원 일주일씩 맡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먼저 첫주일을 시작해볼게요.테스트삼아서.. 멜링보내는 법은, 여러분들께서 로그인하신후 관리자모드를 클릭하면 flower1이라는 그룹이 보이고 또 클릭하면 <회원관리>내용이 보입니다. 거기서 맨아래왼쪽에 멜링발송이 보이는데, 한번에 500명까지 발송할수있습니다,
사이트관리자권한은 막강합니다. 우리사이트모든글을 지울수있는 권한,모든 게시판,게시판데타를 없앨수있는 권한등입니다. 그러므로 임원님들께서 비번관리를 잘해주시고, 비번은 자모와 부호등을 혼합한거로 설정하시며 자줄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사회전용겟판 접속가능한 분들론, 5섯임원,두분기술자입니다.현장팀도 전용겟판사용등급을 하강시켰습니다..
2. <이사회> 이름의 회원아디를 작성하였습니다.
아디는, kcw, 비번은, tkfkd.. 입니다. 사랑이란 한글타자에 두에 점두개 있습니다.
앞으로는,매 임원님께서도 이사회명의로 발언하실때는 이를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대표로 이사회공식발표는 담부터 이를 사용할것입니다.
그리고,피노키오님께서는,우리회전용메일의, 이름을 바꾸어주십시요. 지금은, 멜주소앞에 표기되는 이름에,조선족마당이라고표기되는데,이를 <꽃망울회이사회>로 바꾸어주십시요.
멜링발송시, 누구이름으로,누구멜주소로 발송하는게 좋을가는 의견 모아봅시다.
3. 전문인원배치는 여러임원님들이 동의하셨는데,하여 이를 속히 배치하여 업무를 보게하렵니다.
그런데 현재, 있는 현장팀과전문인원의 배합방법에 대해 의견 들려주세요.
저의 생각은, 전문인원께 현장책임맡기고, 대학생들을 비롯한 많은 자워봉사자들을,전문인원이 봉사업무를 안배하여 활동포치하는 형식이면 어떨가 합니다.
어제 경님과 통화한결과,전문인원배치를 반대한다면서, <우리가 바쁠땐 바빠서 일못하나,일이 풀릴땐 또 잘할수있습니다> 이러면서 자신들이 계속 대학생들을 동원하여 봉사하는게 어떤가 합디다.
그래서 제가, 우리조직이 이제는, 더는,대학생들의 일정에 따라 일을 볼수없게되었다,
모든 업무들이 현장에서 밀리고있는데, 초창기엔 갠찬앗으나, 이제 더는, 대학생후배들이 언제면 시간갠찬을가,언제면 시험끝날가 이런 구체일정에 이사회운영업무가 맞추어질수없으니,
정말 자유롭게 자원봉사의 형식을 취해준다면,서로가편하고 즐겁게 일할수있을거같다..등등 야기를 하고,
이사회에서 진일보 토론해보겠다고 햇습니다.
또 한가지문제는. 샘학회후배들이 우리꽃망울회일을 보다가, 그 연장선에서 우리의 과거,현 회원들로부터
샘학회에로의 후원금을 받으며 이를 우리이사회에는 비밀에 붙이는것도 우리회에 존 영향은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전에,하이렌더님의 천불사건도 있었지만,, 그들의 주장은,
회원들이 꽃망울회와 무관하게 우리샘학회에 후원해주겠다는데,우리가 왜 이사회에 보고해야하는가?
즉, 꽃망울회에 불만을 좀 가지고계시며 우리회를 탈퇴하는 전 회원들, 혹 현 회원들과 이들이 엉겨서,
우리회에 불리한 흐름을 조성하고있지않나 하는 우려도 듭니다.
3번문제에 대하여 여러분들께서 신속히 의견발표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장문제가 제일 시급합니다..
4. 우리회사이트에서,우리임원들끼리의 개인적대화는 절대 삼가합시다.이제부터는..
춘언니,청선배, 갈비형, 이런 칭호도 금지합시다.
그리고, 잘 아는 회원들을 더 반갑게,잘 모르는 회워들을 담담하게 대하는 일이 없도록,
시종일관한 어투로 모든 회원들을 대합시다.
힘냅시당~~~
그러나 무리는 넘 마시구요~~
춘 드림
* 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1-29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