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여러 이사님들께:
그동안 수고 참 많이 하셨습니다.
제2기 이사회 임기는 이제 두주일정도 시간내의 총화와 새로운 이사회 구축 업무가 남았습니다. 지난 2년동안 여러분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비록 아직도 미비한 점이 많지만 자랑스러울만한 커다란 성장을 이룩하였습니다.
제3기 이사회 구성에 앞서, 우선 저의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이번 임기까지만 수행하고 3기부터는 이사회 임원으로 할 수 없음을 유감스럽지만 정중하게 제출하는 바입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우선은 학업 부담이 날로 가중해지고 이제부터는 저도 논문의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가서 전과 같이 일을 하기 어려움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도 있거니와 집의 부모님, 특히 아버님의 병이 몹시 위태하여 지금 이로 인하여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업, 생활적 부담으로 인하여 이사회에서 일을 하기가 어려울 뿐만아니라 많은 결정, 집행과정에서도 제때에 참가하기 어려움을 심히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이사회를 잠시 떠나지만, 훗날 학위공부를 원만히 끝난 후, 꽃망울회가 수요한다면 그 때에 가서라도 이사회에 돌아와서 제 자신의 힘을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중책을 진 이사회 임원이 아니지만 항상<모범회원>으로서 그리고 이사회 전임 임원의 각도에서 제가 해야 할 일이 수요될 때에는 선뜻이 도와나서겠습니다.
제3기 이사회 구성에 관해서는 보다 장기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인선 선발을 잘 추진하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그동안 일을 같이 해왔던 많은 분들께 잠시동안 떠나야 함을 유감스러운 마음으로 올리면서 건강하시고, 꽃망울회의 금후 융성발전을 진심으로 기대하는 바입니다.
동경에서 백두호 올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제가 일을 좀 게을리해서 미안합니다..
>
>제3기이사회구축은, 제2기대표및 제2기회장으로서의 제가, 제2기부대표및부회장 피노키오님에게 그 구축을 이글을 통하여 정식으로 위탁하는 바입니다.
>
>지금까지, 제2기로 이사회를 사임하시겠다는 분들의 이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주님,황광호님,에스더님,
>보류중이신 분으로는 선인장님입니다,
>
>대략 10월20일까지 제3기이사회임원을 결정하고,
>25일까지, 회장의 선출, 및 회장을 위시하여 각 임원 함께 이사회조직기구를 구축하고,이때에 새대표에 의한 각 임원의 자격여부등도 심사되었으면 합니다, 이사회임원의 자격은, 본인이 하고싶다하여 다 할수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1일까지는, 인계사업이 마무리되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입니다,
>
> 먼저 아직 의향을 밝히시지않은분들께서 의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3기임원을 계속 해가렵니다, 계속 해갈수있는가 없는가의 그 자격은, 이제 새이사회에서 심사를 받으렵니다..
>
> 여러분 다 같이 힘내봅시다^^
>
* 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1-29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