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임원님들, 요즘 참 심적부담도 크시리라 믿습니다.
일본지역재정인계업무가 애로에 봉착하고있습니다,
2기재정담당 해주님께서 현 재정담당 청님에게 우리회지금까지의 성금과 성금내역이 적힌 통장을 인계해주시지않고있으며 이유가 불분명합니다.
11월초부터 청님께 인계약속을 거듭했으나, 거듭거듭 어기고있습니다,
어제의 최종답변은,ㅡ<춘이가 비행기타고 미국에서 일본오사카로 가지러오기전엔 아무것도 넘겨줄수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지금 상황은, 현재정담당 청님에 대한 농락과 우리이사회에 대한 농락을 거듭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의 주요무기는,우리가 가장 힘들어하는것이, 우리회이미지를 다운시키는 일이라는점을 이용하여,쩍하면, 회원들앞에 공개한다는지, 소문내겠다는지 하는 수법입니다.
특히 일본지역 피키님 청님께 말씀드립니다. 절대 이들의 위협에 두려워마시마십시요.
우리가 두려워할수록, 우리한테 당당하지못한것들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또한,이들하고는,이미 대화의 필요성도 잃은 상태입니다. 대화로 좋게 해결할려니 말아야합니다.
12월망년회는,이들의 방애에 관계없이,밀구나가십시요.
망년회를 안한다해서 이들이 조용할 사람들은 아닙니다.
우리회업무는,정상적으로 운행되어야합니다.
그들한테 끌려다니지말아야합니다.
재정인계문제는, 우리가 회원님들앞에 가장 우선적으로 이행해야 할 책임입니다,
따라서 제3기가 시작된지도 한달 거의되며, 대표와 이사회로부터 재정인계업무지시가 있은지도 한달넘었으며 , 해주님이 청님하고 어긴 업무인계약속도 수차가 거듭됩니다.
이제 더는 이들한테 끌려가선 안되는 우리이사회입니다.대표와 이사회,우리의 새재정담당 청님을 우습게 보는 이들의 행태를 더는 용서할수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려합니다,
제2기,제3기연임대표로서의 책임을 확실히 지렵니다.
즉, 담주 화요일까지, 청님의 우리회새구좌에 일본지역 2기성금이 해주님으로 전액 입금되지않는다면,
제가 담주 수요일에, 미국으로부터 비행기타고 날아가는것이 아니라, 비행기타고 날아가야 재정인계해준다는 이 발상이 어떤것인지도 이해가 정말 안되지만,
제가 담주 수요일에, 미국으로부터 현 해주님보유의 우리회성금전액을 청님의 새구좌에 입금할것입니다.
동시에,제3기대표와 이사회는 허심탄회하게 이 사실을 회원님들앞에 회보올릴것입니다.
동시에, 해주님보유의 우리회성금은,현임대표와 이사회가 민사조정,혹은 변호사에 위탁등의 방식으로 해결받아야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함으로써,우리회이미지에 끼치는 영향은 큽니다.
그러나 좋은 계기가 될수도 있습니다,썩은 고름을 짜버리고 새출발을 할수있습니다.
우리가 조용히해결하려할수록,저들은 우리가 마치 그 어떤 비리라도 있는듯이,쩍하면 회원들앞에 공개한다는 위협을 주요술책으로 쓰고있는데,이를 막으려면, 이미 갈데까지 간 일들을, 우리도 당당하게 대응하는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이사회전용게시판 통째로 꺼내들고, 우리가 전체회워님들앞에, 법정앞에 나선들,
우리한테 꺼리끼는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또 우리회원님들이,정말 이런 우리의 심중을 헤아려못주시고 다 떠나갈것같습니까?
아닙니다.
설령 이런 일이 회원님들을 실망시켜 떠나가게 한다하더라도,
우리는 이미 모든 각오를 다지고 3기로 나온 멤버들이 아닙니까?
이 대표를 믿어주시고,이렇게 하도록 허락바랍니다.
더는 미룰수없습니다,
일본지역 나이어린 후배 청님과 피노키오님께도 더는 심적고통을 드릴수없으며,그들의 조롱거리로 내돌릴수없습니다. 청님,피노키오님께 이 대표는 힘을 실어드리고싶습니다.
이미 터질대로 터진 일을, 대화로 해결하려니 생각마시고,우리가 주동을 쥐고 적극적으로 당당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취합시다.
임원님들이 허락해주신다면,이런 취지의 글을 제가 직접 내일 해주님께 메일드릴것이며,청님과 피노키오님께서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기다릴게요..
* 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1-29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