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요즘은 사업보고땜에 무척 다망하시죠?
캉캉님의 한국지역재정보고와 총재정보고가 올라오고, 갈비님,피노키오님,리경님의 지역사업보고가 올라온담에, 저의 총사업보고,이런 예정이었죠?^^ 좀더 힘내봅시당
그리고,어제,그제 자유게시판을 여러분들도 지켜보셨으리라 믿습니다,
1. 서해님께서 제기하신, 회원들의 이사회임원에 대한 선거권문제, 이에 대해 이사회가 답변하는게 좋을가요? 임원님들의견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저한테 제기하는걸 제가 개인적으로 답변해드렷는데,아직 안 이해되는가봅니다,,
원래회칙,요즘에 발표된, 새로운 회원권리,등에 모두 회원들의 이사회구성권을 부여하지않앗습니다,
그리고, 이번 3기선거과정도 회원들앞에 공개하는게 좋을가요? 의견 바랍니다
2. 임원님들의 업무상식에 대해서
물론,저는 우리이사님들을 믿습니다,그러므로 이런 말씀 드리기도, 불필요한것같지만,어제,그제일을 보면서 한마디 ,언급하려고합니다,
제가 여기에 올린,전문인원관련글이,내용이 과대확장되고 부풀려저,밖으로 새어나갔습니다,
물론 전에도 누누히 제기된 문제지만, 우린 여기서, 회원들을 속이며 하늘아래 떳떳하지 못한 쑥떡거림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왜 회원들앞에 이게시판을 공개하지않는가?
보다 정리되고,통일된 이사회의 운영이념과 운영지휘로 회를 이끌기때문입니다,
이번일도 그렇습니다,제가 회원들앞에,저의 부모님의 추천이라고 미처 밝히지않은것은, 저의 불찰도 있습니다만(못밝힐것도 없는데^^), 아직 불명확한 상태여서, 지금도 서로 구체적인 말이 오가는중이고, 그리고 우선은 좀 박선생님을 우리회일 테스트겸 시켜보고, 어울린다,잘 감당한다싶으면, 이사회에도 더 자세히 보고하고,또 정식고용하고, 그분의 신상도 ,실명포함한 개인정보도 상세히 ,회원님들께 상세한 정황을 보고올리려했습니다,
그런데, 갓 50고개를 오르는 박선생님을, 60되는 할머니라는지 등,부풀려서 오도된 정보가 대외에 유출되는등...
이사회임원들의 부모가 추천해주는 사람이라해서, 임원비리라고 전 생각하지않습니다,
우리회일을 잘해보기위해서,임원들이 자기주위분들을 동원하는것 당당한 일입니다,
그걸 비리라고 한다면,꽃망울회설립부터 비리입니다, 모두가 춘의 아는 사람들이었으니깐요,
어제,급급히,실무팀의 등급을 6급으로 조절하고(본게시판사용권을 드리지않았음),현장팀은 현장보고땜에 아직은 원등급을 유지하였으며, 그만두신 제2기임원들의 등급도, 어제 7급으로 조절해드렸습니다,
이제 본 게시판은,우리이사회임원들만 사용하는 게시판이 되었습니다,
다시는,이런 불미스런 일이 생기지말기를 바라면서,또 안생길것이라 확신하면서,
어떠한 일이나,적당한 시기에,적당한 사람에 의해서, 충분한 파악과 확인을 거치고 정리된 정보의 모습으로,회원들앞에 보고되어야합니다,그걸 위한 이사회이기도 하구요,
이런 업무의 기본상식은, 모두 지켜주시리라 믿으면서.
계속 잘해봅시다,
대다수 회원님들은,우릴 여전히 믿어주고계십니다!
춘 드림
* 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1-29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