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님들께: 며칠전에 멜링으로 멜보냈는데,못받으신분들이 계시더군요,여기에 올립니다.
지금 본게시판은, 임원분들께만 권한이 부여되어있습니다,
인평님,철이님,등 관리자분들도 잠시는, 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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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IANCHUN PIAO
Date: Tue, 18 Nov 2003 17:24:02 -0500
To: , , ,
Subject: 이사회임원님들께
가을비님,캉캉님,피노키오님,청님;
안녕하십니까? 다 해 불러보아도, 다섯사람이네요^^,
요즘 많이 힘드실줄 믿습니다. 대표로서의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있습니다,
우선은 여러분들께 깊이 사죄올림과 아울러, 요즘매일을 반성으로 보내고있습니다..
오늘, 많은 고민끝에 끝내 필을 들어, 작금의 일들이 발생하게된 그 근원을 여러분께 고백올리면서, 함께 마음과 힘을 합쳐, 눈앞의 이 난관들을 타개해나가고싶습니다, 어떤 일들은, 인간적으로나 도의적인 면으로나, 제혼자만 알고있어야하며, 그 누구한테도 말할수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여직 여러분들께도 말씀드리지못했던 일을, 우리꽃망울회라는 이 조직을 위하여, 오늘 저의 신조인 인간적상식과 도의면에서 잠시 타협하면서,말씀드립니다.
1. 지금 자유게시판에서 일어나고있는 일들의 배경에 대하여
<참이슬>님은 <김종범>님으로 밝혀졌습니다, 즉 해주님의 친구로서, 백봉남학생을 후원햇던 분입니다.
지금 해주님을 주축으로 한 한부류의 사람들로 구성된 힘이, 우리회를 향해, 비방중상과 공격, 그 목적은 현임원진의 교체와, 혹은 우리회의 파멸을 바라고있습니다, 매월 얼마의 후원금으로 특정학생을 후원하고있는 회원이 대부분인 우리회원님들의 특성과는 달리, 이 부류의 사람들은, 비정기회원이기에 이같은 일들도 가능한겁니다. 우리회와 쭉 함께 해갈 의지로 모여있는 우리일반회원님글과느 달리,과거 후원했었단 사실로 회원을 자청하면서, 각종 발언을 하고있습니다.
해주님이 저한테 불만을 품게된 제일첫계기는 이러합니다, 이일이,우리회 걸어온 2년길에서 제가 가장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만약 비리가 있었다면 바로 이일뿐인것입니다. 기타일들은,우리의 입무중부족점,혹 대표의 시행착오로 규정지을수있지,절대 비리는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김철규학생은, 후에 알게된데의하면 해주님이 개인적관계를 통해서 추천해주신 학생인데, 현장후배들의 조사에 의해, (철규학생개인후원자님이 저에게 따로 해준 보고에 의해서), 우리조학금대상에 적합하지않다는 문제가 제기댔었죠. 그때 이사회에서 의견수렴을 거치고있을때, 해주님으로터 제가 쪽지를 받았습니다.(이런말을 하는게,정말 저의 지금까지의 살아온 신조를 무너뜨리는 일이어서 정말 낯이 가렵네요ㅜㅜ).
이사회게시판에서 내놓고 말할수없으니, 이렇게 개인적으로 부탁한다고, 철규학생조학금을 절대 꼭 중지하지말아달라고...
그때 저의 대답은 노우었습니다. 학생본인으로도 한달에 수백원의 생활비가 친척들로부터 나온다고 하였으며, 조학생에 걸맞지않는 사치한 생활양상이 샘학회에 의해 파악된이상, 해주님의 개인적부탁을 들어드릴수없엇습니다. 같이 일하는 한 이사님이 이런 부탁을 한다는 자체로도, 또 철규학생의 추천과정에 대해서도 정말 대표로서 이런 추천이 진행된것에 부끄러웠고,회원님들앞에 죄짓는 기분이었습니다. 결국,제가 중지결정을 내리게되었으며..
그때로부터 이사회게시판에서 해주님이 빗나가시더군요. 아마 많이 맘상하셨을겁니다. 대표가 무엇인데, 요만한 일도 못바주면서 꼴깝떠느냐는 원망스러움도 많았을겁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마 추천자로서 철규학생쪽분들에게도 체면상 많은 민망함을 느꼇을겁니다.
그러다가, 백봉남학생일이 나타났으며, 구좌만 빌려달라는 해주님친구-김종범님의 의견도 올라오고, 이사회다수의 의견으로 그 제안이 반대당했습니다, 또 한번, 김종범님이 중국갈때 이번 후원금만은 직접 학생한테 전해주겟다는 의향을 해주님이 이사회에 제기하시고 또 한번 이 제안이 거부당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을 후원하느냐에서 해주님이 또한번 저와 다수임원들과 부딕치게되었고, 자신있게 회원들앞으로 가서 의견수렴하자고 해주님께서 제안하셧는데,결국 우리다수의 성실한 회원님들은 고중까지로 의향을 밝혀주셔서, 아마 또한번 마음상하셨을겁니다..
이렇게, 해주님, 김종범님등분들이 우리회에 대한 불만들이 쌓여갈때, 아마 해주님의 설득하에 해주님한테 도리가 있으며 대표와 많은 임원들이 잘못하고있다는 생각을 몇몇이사님들이 품게되고, 해주님쪽에 합세해서 대표와 현임이사회의 반대편에 서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기회를 보던중, 이번 전문인원추천자가 저의 어머니가 추천해주신 분이라는 빌미를 잡게되었고, 이소식을 해주님이 김종범님께 전하고 김종범님이 <참이슬> 로 나서고, 황광호님등 전 임원님들과 김종범님의 친구인 특수문자님, 등등... 이렇게 한 힘이 형성된것같습니다, 지금 이들은 배후에서 서로 밀접한 연락을 가지고 사이트를 수시로 지켜보면서 공동작전을 펼치고있는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의 주요한 공격이유로는, 이사회구성에 문제잇다,3기대표선거과정에 문제있다, 즉, 현 이사회는 다 춘일 지지하는 사람들이기에 그들만이 한 선거가 먼 의미있냐는 뜻이며, 통장안빌려주고 대학생후원을 거부한데 문제잇다, 이사회가 지네하고 가까운 사람들한테만 꽃망울회일시킨다, 떳떳하다면 전용겟판 공개해라등등입니다..
특수문자님은, 저의 중학동창인데, 이전 코차방,즉 한국유학생사이트관리자들이 자신에 대해 무례했다고 , 그 사이트를 해킹해서 쓰러기더미로 만들어놓은 사람이기도합니다. 이렇게 컴기술은 강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이 부류의 사람들은, 세상을 삐딱하게 보며, 세상에 대한 진지함과 바른마음, 도덕기준,상식, 양심같은것이 결여된 사람들이라는게 저의 판단입니다. 그들의 안광으로 볼때, 이 춘이와 3기임원은 너무 순진하고 융통성없는 사람들이며,우리와 걸고들며 우리가 이에 반응하는것을 심지어 쾌락으로 삼기도 할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우리임원님들 이들의 작전에 말려들어선 안됩니다. 리플도 절대 자제합시다. 일단은, 히히닥닥 우리하고 걸고드는 그들을 무시해야합니다. 많은 분들은, 그들의 글에서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알수있을것입니다.. 우리가 대응하면 우습게만 됩니다.
대신,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아무일도 다 저지를수있는 사람들이란 점을 각별히 유의하면서, 사이트기술보완등문제는 한국쪽 캉캉님 가을비님께서 많이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2. 별이님문제에 대해서.
제가 별이님을 이사회에서 배제하고 실무팀에 보낸 이유는, 별이님이 저의 생각에 반대푤르 많이 던져서가 아닙니다. 이사회내의견수렴에서 발표하는 반대의견이 그에서 끝나지못하고, 외부로 유출시키며, 해주님등으로부터 들은 터무니없는 말들에,시비판별을 못하고 그말들을 사처에 다시 전파하고있다는 사실을 제가 알게되었고, 어제황광호님건에서 아시다싶이, 회원님들과의 약속도 지키지않고 그 약속을 타인에게 유출하는 등 이사로서 해선 안되는일들이 거듭 나타나더군요..한번두번 제가 경고드린적도 있지만 여전히 고쳐지지않더군요. 기본업무상식이 결여되었다고 제가 판단하였기때문입니다.
요즘, 청님,피키님,갈비님의 반대로, 제가 조선족마당에 글을 올리지않고있습니다, 캉캉님은 지지해주시는데, 저하고 캉캉님합해서 표수가 두표이니, 별수없이 이렇게 되었구요^^. 이말씀을 드리는이유는, 이사들이 대표의 의견을 반대하면 대표가 배격하고, 지금 임원들은 다 춘의 말에 백프로 찬성하는 사람들만 남았다는 그들의 주장에,전 한없이 당당하며, 또 우리 3기임원님들에 대해서도,정말 우리회의 자랑과 긍지로 여기고 하늘아래 부끄럼없다는 고백을 하고싶어서입니다.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저의 글샘을, 심지어 중국에 돌아가지않을각오로 바른 소리 해보겠다고 나서는 저의 입을, 부모님들마저 저를 저지하다못해 포기하신 저의 글샘을 틀어막을수있는 3기이사회이고 임원들이란것이,얼마나 우리회의 당당한 일입니까. 앞으로도 게속 이렇게 우리는 우리회를 운영해갈것이겠지요..^^
3. 현장문제에 대해서
이점은 특히 캉캉님에게 사죄드리고싶습니다. 늘 바쁘다는 핑게로, 손바야할일들이 구석구석에 늘 쌓여있으므로,때론 이사님들과 충분한 대화와 토론이 없이,제가 자의로 혼자 처리할때도 많습니다. 이점, 이번에 심심히 반성하면서, 앞으로 늘 유의하겠습니다.
올해4월 한국지역회의후로, 전문인원배치인원선정에 대해서,제가 여러모로 알아보았습니다. 회의에서도 제기하였지만, 맨첨후보들을, 우리임원진부모님, 믿을만한 회원님들의 후보추천등으로 추진해보았습니다. 청님,갈비님,피키님, 슬님등분들께 부모님에 대해서 문의를 부탁했으며, 상황상 허락되지않는다더군요, 산재지역을 위해서 산재지역출신 러브유님께 고향에 합당한 자원봉사자있음 추천해달라고 부탁도 해보았구요.. 결국 다 거의 결과가 없고. 학교서 사업하셧던 저의 부모님께 부탁드리게된것입니다. 우리회의 특성상 은퇴하신 선생님이 적합하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아시다싶이, 제1,2기는 제막내동생 순이가 현장을 주로 맡아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도 혈연비리라고 말하고잇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임원들은, 특히 현장을 맡고 재정까지 맡은 우리현장일군들은, 기존신임이 잇는 분들을. 우리회일에 참여시킬수밖에 없으며,
그러기위해서는, 우리임원님들하고 특수한 2층,3층의 신임관계의 분들, 즉 우리이사회가 통제할수있는 범위의 분들을 찾아야합니다,
요즘 현장이 더욱 어려워진것은, 순이의 이탈로하여, 저와 이사회가 현장을 통제하기,즉 현장을 지휘하기 어렵고, 설사 지휘했다해도 지휘가 먹히기않기때문입니다, 이건 당연한 일입니다. 특수관계가 없이, 그 험한 우리의 현장일을, 교통이 불편한 구석구석을 찾아다녀야하는 우리일을, 자원봉사하나로 쭉 휴식없이 맡아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현장후배들, 이만해도 정말 수고합니다, 청화,경이,선희, 초창기라면 이래도 충분하겟지만,유감스러운것은, 우리짐 조직상황이,이들의 자원봉사로 만족받을수없는 상황이기때문입니다..
제동생일때는, 제가 쩍하면 전화로, < 꼭 이렇게 빨리 해라!!> 명령내릴수있었습니다, 특수관계가 아닌 자원봉사자에게, 그렇게 할순 없습니다,
이사회와 대표는, 그들의 일정과 의향에 따라야하며, 이것이 지금 우리조직수요와 위배된다는 한마디로 지금 현장상황을 표현할수잇습니다, 이사들의 빈자리는 이사지간에 서로 교체할수있지만, 현장의 빈자리는 사이트에 통채로 썰렁하게 반영됩니다,
특수관계를 통해 추천된 분들, 우리이사회임원님들이 이를 통제할수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일부탁, 혹은 잘아는 기존신임을 가진 친구사이에 하는 부탁.. 혹시 그들에게 문제생긴다면 추천자가 이를 책임질수도 있으며,.
그래서,더욱 임원님들과 믿을만한 회원들로부터 적임자를 추천받으려했습니다.
앞으로 다른면에서도, 우리회업무인원은 이렇게 추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하면 우리회대외홍보를 위해 봉사해주실분, 우리가 인터넷에서 공개초빙할수 없습니다,오직 캉캉님, 가을비님을 통해서, 두분께서 자신하고 기존심임이 있는 특수관계의 주위분들을 추천받아야하며, 이분들을,캉캉님,가을비님이 업무상 통제할수있으며, 유사시 책임도 질수있기때문입니다.
2년넘게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이 함꼐 딩굴어오면서, 이미 많은 희생의 대가를 지불하고, 지금 3기임원사이엔 두터운 기존심임이 쌓이게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앞으로 업무를 진행해가야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이제 더는 인사문제에 실패할수없습니다. 이번 사태도 대표와 이사회의 인사채용에 큰 문제가 있었다는 하나의 반영이지요.
샘학회후배들의 피타는 노고에도 불구하고,현장엔 지금 문제들이 수두룩히 발생하고있으며, 더는 대학생몇몇이 감당할수있는 우리회현장이 아니란 판단에서, 특수관계로 인한 기존신임,및 통제를 할수있는 전문인원을 배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되도록이면 대표의 추천이 아닌,기타임원,회원들의 추천을 받고싶으나, 아직까진 합당한 추천이 없습니다. 백두호님의 의견에서, 저는 이부분은 절대 반대합니다, 백두님은, 여러경로를 통해서 우리회업무인원을 모집해야한다고하셧는데..
절대 그럴순 없습니다. 오프라인이어서 서로 얼굴맞대고 괸라하면서 일할수있다면 여러경로를 통한 인원선정은 합리하지만, 우리회는 대표와 이사회임원들 글하나하나에 따라서, 전반현장이 움직여져야하는 상황이기때문입니다.
이번에 저의 가장큰 과오로는, 제가 먼저 회원의견수렴을 진행하지않은데 있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생각햇습니다. 지금까지 보류중이던 문제에 대해서, 처리한다는 식으로 제가 생각했던게 큰 과오입니다. 전문인원의 월급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그러해왔다싶이, 차마 우리회공금을 쓰려는 생각은 없었기에, 저의 다음해직장계약이 확정되니깐,인차 이일을 더욱 결심하고 처리할려고했답니다. 그만한것을 제가 우리회에 헌금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하지만, 좋은 뜻에서 출발한다해서 결과가 좋은것만 아니란 부모님말씀 새겨듣고, 앞으로는 정말 모든일을 충분히 앞뒤를 재면서 하려고 다짐합니다.. 이점,정말 임원님들께 다시한번 사과드리고싶습니다.한 조직의 리더란, 청백한 마음하나로 할수있는게 아니죠.그렇죠?
또한 전 임원님들의 이사회전용겟판사용권을, 차마 감정상 인차 조절해드리지못해서, 그들한테 전용겟판사용권이 게속 부여되었던 점입니다.
4. 금후의계획
1)저의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일단은 요즘에 임원사이엔 멜을 많이 사용합시다.
목요일에 의견수렴이 끝나면, 유급전문인원의 배치는 부가결로 발표하고,
그러나,전문인원배치를 요구하는게,우리회의 가중 중요한 주축이신 정기회원님들이란 점에서,전문인원배치를 게속 추진시킵니다. 무급전문인원배치란 이름으로..
짐시점으로선, 이미 추천이 올라온,그리고 요즘 우리회일을 좀씩 겯들어주시기시작한 박선생님님을 전문인원으로 배치하고,샘학회후배들은 자신의 일정에 따라 자유로운 시간에 우리회꽃망울발문이랑 다녀올수있는 ,말그대로 자유봉사의 형식으로 일을 맡깁니다..전문인원의 안배에 따라 움직이는 자원봉사자의 형식으로.
2)운영기금과 조학그김을 분리하는 토론을 해봅시다.
조학기금이란 명목으로 모금한 돈이 운영비에 사용되는데 대해서,저도 심한 거부감을 느낍니다,사이트운영비의견수렴때부터, 전 그냥 맘에 걸리더군요.
조학기금은 조학기금대로 순수하게 학생들한테 지불합시다
운영기금은, 주로는임원님들이 함께 이를 부담하며, 운영기금을 후원하려는 분들중 인간성이랑 참작하면서 조심스럽게 운영기금을 후원받는게 어떨가요?
또한 사진지,컴퓨터등을 후원해주신 분들의 후원은, 당연히 운영후원쪽에 귀결되어아하며, 그러므로 이 분류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3) 정기회원,비정기회원을 분류해봅시다. 과거 어떤 인연으로 한번 후원금냇던 사람들,이번에 그걸 내걸고, 나도 돈낸적잇으니,발언권이 있다는 식으로, 무책임한 발언들을 하는 케이스가 발생합니다. 많은 회원들께 수치감을 주고 상처가 될 발언들도 마다하지않습니다.
대신, 한학생씩 일대일로 맡고, 정말 큰 책임심을 가지고, 우리회에 동참하시는 회원님들은 책임어린 발언을 하며,우리회를 보다 존 방향으로 끌고가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정기회원님들께 앞으로 보다 많은 발언의 기회와, 나아가선 어느정도 선거권같은것도 부여해주는쪽으로 토론해봅시다,
책임있는자에게 권리를 줘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이렇게 요즘의 혼란들을 정리해올립니다.
부족한 제가,3기까지 대표를 하니, 저한테 쌓였던 문제들이 풀리지못하고, 이렇게 폭발되는군요,만약 이번에 다른 임원님이 대표를 했더면, 그사람들이 저에 대한 불만은 자연스레 소실되었는지도 모르겟지요..
솔직히,이번엔 피키님이 대표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컸습니다,
하지만, 차마, 늘 당당하고 떳떳한 우리임을 주장하면서, 투표시에,누굴 투표하자고 선동하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내심, 이번엔 다수임원님이 우리회3기대표로 피키님을 찍어주실거라 믿고,저도 피키님을 힘차게 한표 찍고는 긴장된 마음으로 결과를 주시햇느데..아니더군요..ㅠㅠ..
담부터는, 한 임원 돌아가면서 대표를 한해씩 하는쪽으로 많이 생각해봅시다.
누가 대표한들 어떻습니까? 우리임원진이 한마음인데야..
서로 보충해주고 서로 밀어주면서,함께 가는 걸음인데..
또한, 제가 일이 생길때마다, 적절한 처리를 못하여, 우직한 성미그대로 나가다보니, 많은 사람들로부터 불만을 싸게된점, 여러분께 다시한번 사죄올리면서,
우리가 함께 하는한, 이 미숙한 대표부터, 그리고 우리 상임임원님들로 구성된 3기이사회와 꽃망울회기 이번일을 계기로, 보다 성숙된 한자욱을 디딜수있을거라 믿습니다. .
다망하시겟지만, 메일로 답변들 들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여기까지 멜써넣고 정작 발송버튼을 누를려니깐 , 마음에 잘 타협되지 않네요..
해주님일을 언급한 부분에서, 심한 도의상 가책을 느끼게됩니다. 이렇게 그분이 저한테 개인적으로 했던말을 공적으로 공개하는건 안되는데..이런일은 여직 제행위기준엔 절대 안되는 일인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떡할가? 좀 더 고민해보다가, 발송하던지 해보렵니다...
수고해주세요
* 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1-29 04:05)